01 / OUR STORYPOST · PLEASURE · SOUND
POSTPLEASURESOUND
패스트푸드보다,
하나의 요리로.
삼각지와 신용산 사이, 용리단길. 피피에스는 2021년부터 햄버거를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며 깊이 있는 맛을 만들어갑니다. PP(S)는 POST PLEASURE SOUND의 약자입니다.
매일 준비하는 신선한 소고기 100% 패티와 버터 풍미의 브리오슈번. 치즈와 소스, 재료의 비율을 세심하게 맞춰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균형 잡힌 맛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