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PLEASURE SOUND
SINYONGSAN, SEOUL

POST / PLEASURE / SOUND

신용산 수제버거,
피피에스 이야기.

POSTPLEASURESOUND

패스트푸드보다,
하나의 요리로.

삼각지와 신용산 사이, 용리단길. 피피에스는 2021년부터 햄버거를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며 깊이 있는 맛을 만들어갑니다. PP(S)는 POST PLEASURE SOUND의 약자입니다.

매일 준비하는 신선한 소고기 100% 패티와 버터 풍미의 브리오슈번. 치즈와 소스, 재료의 비율을 세심하게 맞춰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균형 잡힌 맛을 전합니다.

피피에스 주방에서 패티를 굽는 모습
IN THE MAKING매일의 정성이, 한 입의 차이로.
피피에스의 버거와 감자튀김
THE MAKING OF A GOOD BURGER

좋은 재료.
세심한 균형.

매일 준비하는 신선한 소고기 100% 패티와 버터 풍미의 브리오슈번. 치즈와 소스, 재료의 비율을 세심하게 맞춰 첫입부터 마지막까지 균형 잡힌 맛을 전합니다.

얇게 눌러 구운 패티와 치즈를 담은 스매쉬드 버거, 바삭한 포테이토칩이 더해진 프리타스 버거, 호밀빵 사이에 재료를 담은 패티 멜트. 같은 버거라도 취향에 따라 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마다 개성을 담았습니다.

버거부터 사이드까지 살펴보기 ↗

맛과 공간 사이,
당신의 취향이 머무는 곳.

피피에스의 시간은 버거 한 입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골목을 향한 창가, 간결한 테이블, 공간에 흐르는 음악까지. 식사하는 동안 느끼는 분위기도 함께 전하고 싶습니다.

용리단길 데이트의 한 끼로, 신용산에서의 점심으로, 삼각지 산책 뒤 쉬어가는 자리로 찾아주세요. 맛과 공간을 함께 즐기는 피피에스를 사진으로 먼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갤러리 둘러보기 ↗
저녁 불빛이 켜진 피피에스 창가와 식사 공간
STAY A LITTLE L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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